틀니
사용하던 틀니가 잘 안 맞는데, 수리해서 쓸 수 있나요?
네, 많은 경우 새로 만들지 않고 수리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잇몸이 변해 헐거워진 경우에는 틀니 안쪽을 잇몸에 맞게 다시 채우는 '첨상(리라이닝)'으로 조정하고 인공치아가 닳아 잘 씹히지 않거나 틀니가 자꾸 빠지는 경우에는 인공치 높이 조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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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수리(첨상, 개조)는 언제 해야 하나요?
틀니가 헐거워지거나 음식물이 많이 끼기 시작하면 수리(첨상·개조)를 받으실 시점입니다. 잇몸뼈는 틀니 사용 중에도 서서히 흡수되므로, 잇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2년 주기로 맞춤 상태 점검이 필요합니다. 틀니가 덜그럭거리거나 자꾸 빠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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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가 깨졌을 때 집에서 순간접착제로 붙여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가정용 순간접착제는 인체에 자극이 될 수 있고, 조각이 미세하게 어긋난 채 굳으면 틀니가 뒤틀려 전문 수리가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깨진 조각을 모두 모아 바로 내원해 주세요. 금이 간 정도라면 서울매일치과병원 자체 기공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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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틀니를 떨어뜨려 파손되면 수리가 가능한가요?
깨진 부위와 정도에 따라 수리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분홍색 레진 의치상(잇몸 부분)이 깨진 경우는 대부분 수리가 가능하고 금속 틀의 일부가 부러진 경우는 금속끼리 다시 붙이기 어려워 부분 재제작 등 복잡한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파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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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잘 맞았는데 몇 년 지나니 자꾸 빠지고 덜그럭거려요. 고장 난 건가요?
틀니가 고장 난 것이 아니라, 잇몸뼈가 세월에 따라 조금씩 흡수되어 내려앉으면서 틀니와 잇몸 사이에 틈이 생긴 것입니다. 이때는 틀니 안쪽 면을 새 잇몸 모양에 맞춰 채워 주는 '첨상(relining)' 치료로 다시 밀착시킬 수 있으며, 만 65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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