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AL HEALTH JOURNAL
치과 건강 정보
서울매일치과병원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남중우 병원장이 감수한 치과 치료와 일상 구강 관리 정보입니다.
미백치약으로 치아색이 바뀔까? ‘표면 착색’과 ‘원래 색’을 나눠 봅니다
미백치약이 줄일 수 있는 커피·차 등의 표면 착색과 바꾸기 어려운 치아 내부 색, 레진·크라운의 차이를 구분하고 검진이 먼저인 경우를 설명합니다.
파노라마를 찍었는데 치과 CT를 또 찍는 이유, ‘다른 질문’에 있습니다
파노라마와 치과 CBCT가 각각 무엇을 보여 주는지, 추가 촬영이 필요한 임상 질문과 기존 영상 확인·촬영 범위·방사선 노출의 판단 기준을 설명합니다.
치아가 통째로 빠졌다면, 유치와 영구치는 대처가 다릅니다
넘어지거나 부딪혀 치아가 통째로 빠졌을 때 유치와 영구치를 구분하고, 치아를 잡고 씻고 옮기는 순서와 119 평가가 먼저인 신호를 차분히 정리합니다.
더운 날 음료를 오래 홀짝이면, 충치와 치아 침식을 나눠 봐야 합니다
더운 날 수분 섭취는 우선이지만 산성 음료를 오래 홀짝이는 습관은 치아 침식 노출을 늘릴 수 있습니다. 충치와 침식의 차이, 음료를 마시는 방식과 관리 기준을 설명합니다.
오랫동안 착용하지 않았던 교정 유지장치, 다시 억지로 끼우면 안 되는 경우
오랫동안 착용하지 않았던 교정 유지장치가 빡빡할 때는 끝까지 들어가는지와 통증, 변형 여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다시 써도 되는 경계와 억지로 끼우지 말아야 할 신호를 정리합니다.
치실과 치간칫솔, 둘 중 하나가 정답이 아닌 이유
치실과 치간칫솔은 우열보다 치아 사이 공간에 맞춰 고르는 도구입니다. 닫힌 접촉면, 열린 공간, 보철물 주변에서 무엇을 쓰고 언제 치과에서 확인할지 설명합니다.
스케일링은 6개월마다? 잇몸 위험도에 따라 달라지는 점검 간격
스케일링 간격은 누구에게나 6개월로 고정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잇몸의 정기 관리와 치주치료 후 유지관리를 구분하고, 다음 방문 시점을 정할 때 확인할 위험 요인을 짚습니다.
맨 안쪽 어금니를 뺐다면, 임플란트 결정을 가르는 네 가지 질문
맨 안쪽 어금니를 뺀 뒤 빈자리를 반드시 채워야 하는지는 위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남은 치아의 지지, 맞물림, 불편, 전신·구강 상태를 함께 보는 판단 기준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