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임플란트를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발치만 하고 식립은 못했습니다. 문제가 될까요?
발치 후 오래 방치하면 임플란트 치료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발치 부위의 치조골은 시간이 지날수록 흡수되며 특히 첫 1년 내 감소가 두드러져, 나중에 뼈이식이 추가로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또 주변 치아가 빈 공간으로 쓰러지거나 맞물리는 치아가
자세히 보기 →
임플란트
임플란트 수술 후 잇몸질환이나 기타 부작용은 따로 없을까요?
임플란트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잇몸 염증인 '임플란트 주위염'과 나사 풀림·보철 파손 같은 기계적 문제입니다. 주위염은 청소가 잘 안 될 때 생기므로 치간칫솔·치실 사용과 6개월마다 정기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고 기계적 문제는 씹는 힘을 견디도록
자세히 보기 →
임플란트
골다공증 약을 복용중이면 임플란트를 할 수 없나요?
골다공증 약을 복용 중이어도 대부분 임플란트가 가능합니다. 다만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이나 데노주맙 성분의 약은 드물게 수술 후 턱뼈 회복에 영향(약물 관련 턱뼈 괴사)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료 시 약 이름과 복용 기간을 꼭 알려주시면,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의 종류가 궁금합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을 때 사용하는 '완전틀니 (=총의치)'와 치아가 일부 남아있을 때 고리를 걸어 사용하는 '부분틀니(=부분의치)'가 있습니다. 임플란트에 단추나 자석을 달아 틀니를 고정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런 틀니를 '피개의치 (=오버덴쳐)' 라고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 비용은 대략 얼마정도 되나요?
전체틀니나 '부분틀니'는, 만 65세 이상은 보험 적용되어 악당 약 30~40만원(본인부담금 30%)입니다. 비보험은 1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부분틀니는 틀니 고리가 걸리는 치아를 크라운 치료 해야 할 수 있어 크라운 비용이 추가될 수 있
자세히 보기 →
틀니
임플란트 틀니와 일반 틀니는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고정력입니다. 일반 틀니는 잇몸 흡착력에만 의존해 사용 중 움직이거나 빠질 수 있지만, 임플란트 틀니는 잇몸뼈에 심은 임플란트(보통 아래턱 최소 2개, 위턱 최소 4개)에 단추(로케이터)나 고리로 틀니를 고정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
자세히 보기 →
틀니
사용하던 틀니가 잘 안 맞는데, 수리해서 쓸 수 있나요?
네, 많은 경우 새로 만들지 않고 수리해서 쓰실 수 있습니다. 잇몸이 변해 헐거워진 경우에는 틀니 안쪽을 잇몸에 맞게 다시 채우는 '첨상(리라이닝)'으로 조정하고 인공치아가 닳아 잘 씹히지 않거나 틀니가 자꾸 빠지는 경우에는 인공치 높이 조절이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틀니(의치)는 빠진 치아를 대신하기 위해 환자분이 직접 끼웠다 뺐다 할 수 있게 만든 가철성 보철물입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잇몸 전체를 덮는 완전틀니를, 치아가 일부 남아 있으면 남은 치아에 고리를 거는 부분틀니를 사용합니다. 임플란트와 달리 수
자세히 보기 →
틀니
전체 틀니와 부분 틀니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남은 치아가 있는지에 따라 나뉩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을 때는 잇몸 전체를 덮어 흡착력으로 유지하는 '전체 틀니(완전틀니)'를, 치아가 일부 남아 있을 때는 남은 치아에 금속 고리를 걸어 고정하는 '부분 틀니'를 사용합니다. 단, 부분 틀니는 고리를
자세히 보기 →
틀니
임시 틀니는 무엇이고 언제 사용하나요?
임시 틀니는 발치 후 잇몸이 아무는 동안, 또는 최종 보철물(최종 틀니·임플란트·브릿지)이 완성될 때까지 빈 공간을 채워 식사와 외관을 돕는 임시 보철물입니다. 발치 후 잇몸이 아무는 데 보통 2~3개월이 걸리는데, 이 기간에 치아 없이 지내는 불편을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잇몸이 다 아문 상태라면 보통 3~4주, 4~5회 내원으로 틀니가 완성됩니다. 단, 발치 직후라면 잇몸이 아무는 2~3개월을 기다린 후 제작을 시작하고 정밀한 맞춤을 위해 시적(중간 테스트) 과정을 여러 번 거치는 경우에는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를 만들려면 치과에 몇 번이나 가야 하나요?
정확한 틀니 제작을 위해 보통 4~5회 정도의 내원이 필요합니다. 완성 후에도 적응을 위한 조정 기간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잇몸이 아물지 않은 상태로 임시틀니를 사용해야 하는 상태라면, 임시치틀니를 사용하는 기간 동안 추가 내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 재질은 어떤 것이 있나요? (레진, 금속 등)
틀니는 부위별로 다른 재료를 사용합니다. 잇몸에 닿는 분홍색 바닥 부분은 의치용 레진(플라스틱) 강도가 필요한 뼈대나 입천장 부분은 얇고 튼튼한 금속(메탈 프레임) 인공치아 부분은 레진 또는 도재를 씁니다. 금속 뼈대 틀니는 얇게 만들 수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의 대략적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만 65세 이상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완전틀니·부분틀니 모두 본인부담금 30% 기준, 악당(위턱 또는 아래턱당) 약 30~40만 원 수준입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는 1종 5%, 2종 15%로 부담이 더 낮습니다. 보험 틀니는 동일 부위 기준 7년에 1회
자세히 보기 →
틀니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적용이 되나요?
네, 만 65세 이상이시면 완전틀니와 부분틀니 모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본인부담금은 비용의 30%이며, 의료급여 1종은 5%, 2종은 15%입니다. 보험 적용은 같은 부위(위턱/아래턱) 기준 7년에 1회가 원칙이고, 7년 이내라도 구강 상태가 크게
자세히 보기 →
틀니
건강보험 적용 시 본인 부담금은 얼마인가요?
건강보험 틀니의 본인부담금은 전체 비용의 30%입니다. 의료급여 수급자는 1종 5%, 2종 15%로 더 낮아집니다. 만 65세 이상, 동일 부위 기준 7년에 1회 적용이 원칙이며 완전틀니·부분틀니 모두 해당됩니다. 본인부담금 30% 기준 악당 약 30
자세히 보기 →
틀니
의료급여 수급자의 틀니 비용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의료급여 1종 수급자는 틀니 본인부담금이 5%, 2종 수급자는 15%입니다.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의 본인부담 30%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만 65세 이상이면 완전틀니·부분틀니 모두 같은 부위 기준 7년에 1회 적용됩니다(의료급여 기준). 단, 적용 전
자세히 보기 →
틀니
틀니 보험 적용은 몇 년마다 가능한가요?
건강보험 틀니는 같은 부위·같은 종류 기준으로 7년에 1회 적용됩니다(만 65세 이상, 본인부담 30%). 제작 후 7년이 지나면 다시 보험 혜택으로 새 틀니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단, 7년 이내라도 구강 상태가 크게 변해 새 틀니가 불가피하다고 인
자세히 보기 →
틀니
치아를 뽑고 나서 얼마나 기다려야 틀니를 할 수 있나요?
보통 발치 후 1~2개월 정도 잇몸이 아문 뒤 틀니 제작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사이 이가 없는 채로 지내기 어려우시면 발치 직후부터 쓸 수 있는 임시틀니(즉시틀니)를 미리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시틀니는 잇몸 모양이 변하면서 헐거워지므
자세히 보기 →
틀니
본을 뜰 때 구역질이 나는데 괜찮을까요?
구역질(구토 반사)이 심하셔도 본뜨기는 충분히 가능하니 미리 말씀해 주세요. 빨리 굳는 재료를 사용해 입안에 머무는 시간을 줄이고 등받이를 세워 앉은 자세로 진행하며 본뜨는 동안 입이 아닌 코로 천천히 숨을 쉬시면 한결 수월합니다. 식사 직
자세히 보기 →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