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불소 함량이 높은 치약이 좋은 치약인가요?
충치 예방이 목적이라면 불소 농도 1,000ppm 이상의 치약이 효과적입니다. 국내 시판 치약의 불소 농도는 최대 1,500ppm까지 허용됩니다. 특히 충치가 자주 생기는 분 교정 중인 분 입이 자주 마르는 분께 고불소 치약을 권합니다. 단,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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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치과 치료 전 미리 의료진에게 알려야 할 사항들이 있나요?
네, 안전한 치료를 위해 꼭 알려주셔야 할 항목이 있습니다. 전신질환(당뇨·고혈압·심장질환·골다공증 등) 복용 약물(특히 항응고제·아스피린·골다공증약) 임신 여부 또는 가능성 마취·약물 부작용이나 알레르기 경험 최근 받은 수술이나 항암·방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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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구내염은 왜 생기나요?
구내염은 피로·스트레스·수면 부족으로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가장 흔하게 생깁니다. 그 밖에 비타민 B12·철분·엽산 부족, 볼이나 혀를 깨물어 생긴 상처, 교정장치·틀니의 자극도 원인이 됩니다. 대부분 1~2주 안에 저절로 아물지만, 같은 자리에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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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구내염은 전염되나요?
가장 흔한 아프타성 구내염은 전염되지 않습니다. 다만 물집이 잡히는 헤르페스(바이러스성) 구내염은 침이나 직접 접촉으로 전염될 수 있어, 증상이 있는 동안 수건·식기·컵을 따로 쓰고 입맞춤은 피하셔야 합니다. 물집이 번지거나 발열을 동반하면 항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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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구내염이 더 잘 생기나요?
네, 맞습니다. 구강 점막은 면역 상태에 민감해서 피로·스트레스·수면 부족이 누적되면 구내염이 더 자주, 더 크게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단백질·비타민 섭취,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가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단, 한 달에 여러 번 재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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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구내염도 종류가 다양한가요?
네, 구내염은 종류에 따라 원인과 치료가 다릅니다. 아프타성 — 하얀 궤양 형태로 가장 흔하며 보통 1~2주 내 자연 치유됩니다. 헤르페스성 — 물집이 잡히는 바이러스성으로 전염될 수 있고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합니다. 칸디다성 — 흰 막이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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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음식을 먹다가 자꾸 볼 안쪽을 깨물어요, 볼을 깨물게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볼을 자꾸 깨무는 데는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니가 볼 쪽으로 자라며 점막을 무는 경우, 새로 한 보철물·충전물의 높이나 모양이 맞지 않는 경우, 피로나 체중 증가로 볼 안쪽 살이 부어 씹는 면에 끼는 경우입니다. 같은 자리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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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성인인데 유치가 있어요. 계속 써도 되나요?
영구치가 선천적으로 없는 자리의 유치는 관리만 잘되면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치는 영구치보다 뿌리가 짧아 흔들리기 쉬우므로, 정기검진으로 상태를 확인하면서 최대한 오래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 흔들림이 심해지거나 빠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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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입안에 혹 같은 게 보이는데, 치료해야 하나요? 한다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입안의 혹은 침샘이 막혀 생기는 점액낭종 같은 양성 병변인 경우가 많지만, 정확한 감별을 위해 진료가 필요합니다. 점액낭종은 커졌다 작아지기를 반복하는 특징이 있고, 불편하면 간단한 제거 수술로 치료합니다. 단, 2주 이상 없어지지 않거나 점점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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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전동칫솔이 일반칫솔보다 무조건 더 잘 닦이나요? 잇몸이 상하진 않나요?
전동칫솔이 무조건 더 잘 닦이는 것은 아니며, 어느 쪽이든 올바른 사용법이 더 중요합니다. 전동칫솔은 진동으로 플라그를 제거하므로 손 힘이 약하거나 꼼꼼히 닦기 어려운 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다만 힘주어 문지르면 잇몸 퇴축이나 치아 목 부위 마모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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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치약에 물을 묻혀서 닦는 게 좋나요, 마른 칫솔에 짜는 게 좋나요?
마른 칫솔에 치약을 콩알 크기로 짜서 닦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묻히면 거품이 빨리 나서 오래 닦은 느낌은 들지만, 연마제와 유효 성분이 묽어져 실제 세정 효과는 떨어집니다. 거품이 많다고 잘 닦이는 것이 아니라, 칫솔모가 치아 면에 충분히 닿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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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콜라나 커피 마시고 바로 양치하면 치아가 녹는다는데 사실인가요? 언제 닦아야 해요?
사실입니다. 콜라·주스 같은 산성 음료를 마신 직후에는 치아 표면(법랑질)이 일시적으로 약해져 있어, 곧바로 칫솔질하면 치아가 닳을 수 있습니다. 물로 입을 헹군 뒤 30분 정도 지나 침이 산을 중화한 다음 양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산성 음료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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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고 바로 가글하면 안 된다던데 진짜인가요?
네, 양치 직후 바로 가글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치약의 계면활성제 성분과 가글의 살균 성분이 만나면 효과가 떨어지거나 치아 착색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글은 양치 후 30분 정도 지나서 쓰거나, 물로 입을 충분히 헹군 뒤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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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은 꼭 벌어져야 바꾸나요? 적정 교체 시기가 궁금해요?
칫솔은 벌어지지 않았더라도 2~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쓸수록 칫솔모의 탄력이 떨어져 세정력이 줄고, 모 사이에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입니다. 칫솔모가 벌어졌다면 기간과 관계없이 바로 바꾸세요. 단, 한 달도 안 돼 벌어진다면 힘을 너무 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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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혀 클리너 꼭 써야 하나요? 칫솔로 혀 닦으면 안 되나요?
혀 세정에는 전용 혀 클리너 사용을 권장합니다. 입냄새 원인 물질의 상당 부분이 혀 뒤쪽 백태에서 만들어지는데, 칫솔모는 혀 돌기 사이 찌꺼기를 긁어내기 어렵고 구역반사도 잘 유발합니다. 혀 클리너는 하루 1회 아침 양치 시 혀 안쪽에서 바깥쪽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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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혀 가장자리가 톱니바퀴처럼 울퉁불퉁해요. 병인가요?
대부분 병이 아니라, 혀가 치아에 눌려 생기는 자국인 '치흔'입니다. 혀를 치아에 대고 미는 습관, 이 악물기·이갈이, 스트레스로 인한 혀 긴장, 혀의 부종 등으로 생기며 통증이 없으면 치료 없이 지켜보셔도 됩니다. 평소 혀끝을 입천장에 가볍게 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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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입천장에 딱딱한 혹 같은 게 만져져요
입천장 한가운데에 단단하고 오래전부터 있던 혹이라면 뼈가 도톰하게 자란 '구개 골융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골융기는 종양이나 암이 아닌 양성 뼈 돌출로, 통증이 없고 천천히 자라며 일반적으로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 제거를 고려하는 경우는 틀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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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탄산수도 치아에 안 좋은가요?
설탕이 없어도 탄산수는 산성(보통 pH 3~5)이라 자주, 오래 마시면 치아 표면을 녹이는 치아 부식(산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반 물(pH 7 부근)과 달리 탄산가스가 물에 녹으면서 산성을 띠기 때문입니다. 마시는 요령은 입에 물고 있거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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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입냄새가 너무 심한데 충치가 없대요. 원인이 뭘까요?
충치가 없어도 입냄새 원인의 대부분은 입안에 있습니다. 혀 안쪽에 낀 설태 — 가장 흔한 원인으로, 혀클리너로 안쪽까지 닦으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병(치주염)과 치석 — 스케일링·잇몸치료로 개선됩니다 입마름(구강건조) — 침 분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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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구내염에 알보칠 바르면 낫나요? 너무 아프던데.
알보칠은 산성 약물로 염증 조직을 화학적으로 태워 떼어내는 원리라, 바르는 순간 통증이 매우 심한 대신 회복이 빨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증이 부담되면 오라메디·페리덱스 같은 스테로이드 연고 가글형 소염제 구내염 부착형 패치 등 자극이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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