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신경이 살아있는 치아의 신경치료를 바로 안 들어가는 이유가 뭔가요?

신경이 살아 있는 치아는 가능한 한 신경을 보존하는 것이 치아 수명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충치가 신경에 가깝더라도 MTA 같은 재료로 신경을 덮어 보호하는 치수보존치료를 먼저 시도하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보통 수주에서 수개월 관찰하며, 그 사이 시린 증상이 심해지거나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거나 밤에 아파서 깰 정도가 되면 신경치료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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