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진 찍은지 6개월 밖에 안 지났는데, 왜 또 찍어야 해요?

충치 진행, 잇몸뼈 흡수, 뿌리 끝 염증은 겉으로 보이지 않아 엑스레이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충치·신경치료 후 경과 확인 잇몸병 진행 추적 임플란트 주변 뼈 상태 점검이 필요한 분은 6개월 간격 촬영이 도움이 됩니다. 치과 엑스레이의 방사선량은 일상에서 자연적으로 받는 양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이니 촬영 자체는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