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철
인레이와 온레이의 차이는요?
둘 다 충치 부위만 본을 떠 제작해 붙이는 부분 보철이며, 충치 범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① 인레이: 충치가 씹는 면 안쪽 홈에 국한될 때 그 부분만 메우는 방식 ② 온레이: 충치 범위가 더 넓어 씹는 면의 교두(봉우리)까지 덮어야 할 때 사용합니다. 충치가 그보다 더 크면 치아 전체를 씌우는 크라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료는 금, 세라믹, 레진 등이 있으며 치아 위치와 씹는 힘을 고려해 결정합니다. 어느 방식이 적합한지는 충치를 제거한 뒤 남은 치아 양을 보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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